봉순이와 거울청소
2025-12-24 0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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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실 거울에 물때가 잔뜩 낀 봉순이네 화장실.
큰맘 먹고 거울청소에 나선 봉순이.
물때가 진해서 잘 안 지워지자
봉순이의 엽기가 시작된다.
칙— 칙—
무언가를 열심히 뿌리자
얼룩이 슬슬 사라진다.
흐뭇해진 봉순이.
“엄마! 이제 화장실 써도 돼요!
내가 거울청소 다 했어요!!”
잠시 후,
화장실에서 뛰쳐나온 어머니.
“봉순아!!
거울 세정제로 락스를 쓰면 어떡해!!
숨을 못 쉬겠어!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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